야지에서 음주후 지인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하였다가 적발되어 운전면허 취소되었으며 음주운전은 사실이나 지인이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한 긴급상황이었음이 인정되어 면허 구제됨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 
1. 사건명 : 자동차운전면허취소처분 취소청구
2. 사건번호 : 200616139
3. 성명 : 정 0 0
4. 피청구인 : 경남지방경찰청장
5. 직업 : 회사대표
6. 운전경력 : 21년
7. 취소사유 : 야지에서 음주후 지인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하였다가 적발되어 운전면허 취소
8. 주장내용 : 음주운전은 사실이나 지인이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한 긴급상황이었음을 주장하여 인정됨.
9. 결과 : 인용 (취소처분이 취소되어 면허증이 재발급됨)